카와사키역(川崎駅)→하마마츠역(浜松駅)→토우가네역전(東金駅前)→쿠쥬쿠리해안(九十九里海岸)
하마마츠역에서 버스로 다시 토우가네로 1시간 반가량 거기서 다시 버스로 쿠쥬구리해안으로
오늘의 계획은 승규가 세운 계획에 난 몸만 따라갔다.
모래사장이 99리에 달한다고 한다. 원래 목적지는 모래사장의 오른쪽 끝이었지만 왼쪽끝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다시 가니 거진 1시간 반 걸은 거 같음...
그리고 점심으로 새우후라이정식을 먹어주셨다. 사진은 없음. ㅋ
돌아오는 길은 치바역으로 버스로 직행 후에 다시 전철로 복귀 ~
하마마츠역에서 버스로 다시 토우가네로 1시간 반가량 거기서 다시 버스로 쿠쥬구리해안으로
오늘의 계획은 승규가 세운 계획에 난 몸만 따라갔다.
모래사장이 99리에 달한다고 한다. 원래 목적지는 모래사장의 오른쪽 끝이었지만 왼쪽끝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다시 가니 거진 1시간 반 걸은 거 같음...
그리고 점심으로 새우후라이정식을 먹어주셨다. 사진은 없음. ㅋ
돌아오는 길은 치바역으로 버스로 직행 후에 다시 전철로 복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