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로 날라온 KTF 휴대폰 요금 청구서를 계속해서 못 열어보길래 ...

이참에 컴터 새로 깔자라고 생각하며, 고스트로 밀게 되었다. 하지만 고스트가 만든지 오래 되었는지 이미지에 포함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마다 업그레이드하는 프로그램이 왜 그리 많은지

오늘 낮까지 계속 업데이트... 그리고 마소의 업데이트도 ~ ㅋ 정말 징하게 업데이트한다.


하여튼 업데이트 다하고,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얼마전 있었던 헬로 블로그 컨퍼런스였나?

거길 들어가게 되서 블로거 스피치를 하는 블로거를 일일이 방문해 보았다. 그중에 Blo9.com에 들어가니 ... 정말 공감 100%인 포스팅이 있어서 글을 남긴다(이 이야기를 하려고 앞에 별로 필요없는 이야기를 저리도 적었네)


답답한 고객센터 직원라는 포스팅인데 그 중에 IT 기업 다닌다는 이유로 집안의 모든 컴퓨터 수리는 도맡아서 한다는 말... 너무 공감이 된다(IT기업 다니는 건 아니고 컴퓨터공학전공이고 학생이다). 사실 난 집안에껀 별로 하지 않지만 주로 교회컴퓨터를 맡아서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가끔 교회성도님들 컴퓨터도 -_-;;;

얼마전엔 아는 컴퓨터가게 사장이 다치셔서 2주간 알바를 해드린 적이 있는데 알바를 해주다가 고쳐주는 컴퓨터 증상을 보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대부분이다. 어떻게 사용하길래 그렇게 걸리는 걸까? 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정말 많이 걸린다. 손을 쓸 수 없을 정도여서 결국 새로 깔게 되고 ... 악성코드 중엔 백신프로그램 자체가 악성코드 수준인 것도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닥터바이러스다. 닥터바이러스의 추억란 포스트로 링블로그-그만의아이디어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다.

저런 악성코드들을 덕지덕지 깔고 있다. 한 두개면 찾아서 지우겠는데, 감당이 안될 정도로 많이 깔려서 컴터가 느려서 작업이 안될 정도면 역시 OS 재설치... ㅋㅋ

전화상으로도 많이 물어보는데 ... 솔직히 컴퓨터 잘 모르는 분들이 무엇(?)이 안된다고 설명하는데 이해안된다. 아니 내가 이해를 하고 해결방법을 알아도 전화상으로 설명하면 상대방이 못 알아듣는다. 결국 가서 해결해 줘야 한다네.ㅋ

결국 이 포스트는 공감100%로 인해 작성한 뻘글이다. ^^;


p.s 안 열리던 E-Mail 청구서는 파일의 속성을 보니 취소 버튼 위쪽에 차단해제 라는 걸 해줘야 열리더라 -_-;

사실 그전에 저런 거 안해줘도 되었는데.. 얼마전 윈도우 업데이트 때문인가 ? 결론은 나도 역시 뻘짓으로 OS 재설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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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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